사우디 법인설립에서 기간이 밀리는 이유는 대부분 절차가 어려워서가 아니라 순서를 잘못 잡아서입니다. 저희가 실제로 수행한 순서를 그대로 적었습니다.
전체 순서
- 한국 서류 준비법인등기부, 정관, 재무제표 등 6종을 영문 번역하고 번역공증과 인증, 사우디 현지 아랍어 공인번역까지 거칩니다. 한 장만 형식이 어긋나도 뒤 일정이 통째로 밀립니다.
- 아포스티유 또는 영사확인공문서는 아포스티유, 상업 서류는 영사확인입니다. 둘을 바꿔 처리하면 다시 받아야 합니다.
- MISA 투자등록(IRC) 발급예전 "MISA 라이선스"입니다. 2025년 2월 신투자법 시행으로 명칭과 절차가 바뀌었습니다.
- 상호(Trade Name) 등록기존 상호와 겹치거나 현지 규정에 맞지 않으면 반려됩니다.
- 상업등기(CR)와 세무 등록부가세 등록과 국가주소(National Address)가 함께 붙습니다.
- 상공회의소 가입과 GOSI 등록이 단계를 건너뛰면 다음이 진행되지 않습니다.
- 비자와 지사장(GM) 거주증(이까마) 발급여기가 병목입니다. 공식 안내는 열흘이지만 실제로는 더 걸리는 경우가 흔합니다.
- 법인 은행 계좌 개설CR과 지사장 거주증이 나온 뒤에야 열립니다. 등기가 끝났다고 바로 열리지 않습니다.
- 정부 포털 계정 인계 또는 운영지원 전환Qiwa·Muqeem·Mudad·ZATCA·Absher 계정을 넘겨받거나, 저희가 계속 운영합니다.
여기서 자주 틀어집니다
계좌 개설을 먼저 잡으면 안 됩니다
법인 은행 계좌는 상업등기와 지사장 거주증이 모두 나온 뒤에 열립니다. 그래서 그 전에 나가는 번역·등록·비자 실비는 계좌가 열리기 전에 지출됩니다. 자본금을 먼저 이체하면 된다는 안내를 받으셨다면 다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기간
서류가 빠짐없이 준비되면 약 한 달이 기준입니다. 조건이 맞으면 2주에서 3주에 끝나기도 합니다.
밀리는 이유는 대부분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한국 서류로, 누락되거나 형식이 맞지 않아 재발급을 받는 경우입니다. 둘째는 상호 등록입니다. 정부 심사 기간 자체는 저희가 보증할 수 있는 항목이 아닙니다.
업종에 따라 자본금 요건이 다릅니다
도소매·무역은 문턱이 높습니다
제조업과 서비스업은 별도의 최소 자본금 요건이 없습니다. 그러나 100% 외국지분으로 도소매·무역(상업활동)을 하려면 자본금 요건이 크게 올라가고 투자 의무가 따라붙습니다. "영업법인부터 먼저 세우고 나중에 공장을 추가하자"는 접근이 오히려 비싸질 수 있어, 업종 구성을 처음에 잡는 편이 낫습니다.
어디까지 정해지셨습니까
업종과 시기가 아직 미정이어도 괜찮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무엇을 먼저 확인해야 하는지부터 정리해 드립니다.
5분이면 됩니다 · 2시간 이내 맞춤 견적 · 영업 전화는 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