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출 예산이 틀어지는 이유는 큰 항목을 몰라서가 아니라, 작은 항목이 여러 개 겹치고 시점이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돈이 나가는 항목
크게 셋으로 나뉩니다.
- 정부 실비 — 상호 등록, 상업등기 발급, 아랍어 공인번역, 노동부 구독, 체류 등록, 비자와 거주증, 의료보험. 정부가 정한 금액이라 대행사가 바꿀 수 없습니다
- 대행 수수료 — 저희 같은 컨설팅사에 지급하는 금액입니다
- 운영 고정비 — 사무공간, 급여, 사우디제이션 대응, 세무 신고
이 중에서 정부 실비는 저희가 항목과 금액을 그대로 공개합니다. 마진을 붙이지 않고 지출일 기준으로 정산합니다.
★지금은 안 내지만 나중에 청구될 수 있는 항목
투자등록 수수료는 면제가 아니라 유예입니다
2025년 2월 7일부터 투자등록 수수료가 청구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폐지가 아니라 한시적 유예이며, 재개될 경우 유예 기간분이 소급 청구될 수 있습니다. 사우디 투자부는 일시납이 아니라 분할 납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초기 자금에는 0원으로 잡되, 3년 계획에서는 지우지 마시기 바랍니다.
선지출 구간이 있습니다
법인 은행 계좌는 상업등기와 지사장 거주증이 나온 뒤에 열립니다. 그런데 상호 등록·번역·등기·비자 실비는 그 전에 이미 나갑니다.
그래서 이 구간의 실비는 누군가 대납할 수밖에 없습니다. 계좌가 열린 뒤에 정산하는 방식이 됩니다. "자본금을 먼저 이체하면 계좌 없이도 진행된다"는 설명을 들으셨다면 다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기간
| 구간 | 기준 |
|---|---|
| 한국 서류 준비 | 회사마다 편차가 큽니다. 여기서 밀리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
| 설립 절차 | 서류가 빠짐없이 준비되면 약 한 달이 기준입니다 |
| 거주증(이까마) | 공식 안내와 실제 소요가 다를 수 있는 구간입니다 |
| 법인 계좌 | 은행과 서류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
저희 수수료는
회사 상황에 따라 달라져서 정찰가를 게시하지 않습니다. 업종, 주재원 인원, 설립 이후 운영을 맡기실지에 따라 범위가 크게 바뀌기 때문입니다.
대신 신청서를 남기시면 2시간 이내에 맞춤 견적을 보내드립니다. 정부 실비 항목과 금액, 예상 기간, 저희 수수료를 한 장에 정리해 드립니다. 영업 전화는 하지 않습니다.
어디까지 정해지셨습니까
업종과 시기가 아직 미정이어도 괜찮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무엇을 먼저 확인해야 하는지부터 정리해 드립니다.
5분이면 됩니다 · 2시간 이내 맞춤 견적 · 영업 전화는 하지 않습니다